<?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푸른초장교회모임방</title>
						<logo><![CDATA[<a href="/">푸른초장교회 자료 및 글 나눔 방</a>]]></logo>
						<link>greenchurch7.onmam.com</link>
						<description>최근 게시글 30개 목록</description><item>
					<title><![CDATA[창세기 32 장 1 - 5]]></title>
					<pubDate>2026.09.01</pubDate>
					<author>남창호</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 10pt;">​야곱이 자기 갈 길로 가다가 하나님의 천사들과 마주쳤다</span>&nbsp;</p><p><span style="font-size: 10pt;">&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0pt;">그들을 보고서 야곱이 말했다. "여기는 하나님의 진영이로구나." 그래서 그곳의 이름을 마하나임이라고 불렀다.</span></p><p><span style="font-size: 10pt;">&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0pt;">야곱은 심부름꾼들을 자신보다 앞서 에서 형에게 보냈다, 에돔 들판의 세일 땅으로.</span></p><p><span style="font-size: 10pt;">&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0pt;">그러면서 그들에게 명령했다. "에서 어르신께 이렇게 말씀드려라. '어르신의 종 야곱이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저는 라반 외삼촌 댁에서 나그네로 살았습니다. 그렇게 지금까지 지냈습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0pt;">&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0pt;">이제는 제게 소 떼, 나귀 떼, 양 떼, 남자 노예, 여자 노예가 있습니다. 제가 사람들을 보내어 이 소식을 어르신께 알려 드립니다. 어르신 눈에 들었으면 해서요.'"&nbsp;</span></p>]]></description>
					<category>글 나눔방 > 성서구절 잇달기</category>
					<link>greenchurch7.onmam.com/bbs/bbsView/39/6662750</link>
				</item><item>
					<title><![CDATA[창세기 31 : 30 - 55]]></title>
					<pubDate>2026.09.01</pubDate>
					<author>여금수</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 12pt;">​이제 네가 네 아버지 집을 사모하여 돌아가려는 것은 옳거니와 어찌 내 신을 도둑질하였느냐</span>&nbsp;</p><p><span style="font-size: 12pt;">야곱이 라반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생각하기를 외삼촌이 외삼촌의 딸들을 내게서 억지로 빼앗으리라 하여 두려워하였음이니이다&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2pt;">외삼촌의 신을 누구에게서 찾든지 그는 살지 못할 것이요 우리 형제들 앞에서 무엇이든지 외삼촌의 것이 발견되거든 외삼촌에게로 가져가소서 하니 야곱은 라헬이 그것을 두둑질한 줄을 알지 못함이었더라</span></p><p><span style="font-size: 12pt;">라반이 야곱의 장막에 들어가고 레아의 장막에 들어가고 두 여종의 장막에 들어갓으나 찾지 못하고 레아의 장막에서 나와 라헬의 장막에 들어가매</span></p><p><span style="font-size: 12pt;">라헬이 그 드라빔을 가져낙타 안장 아래에 넣고 그 위에 앉은지라 라반이 그 장막에서 찾다가 찾아내지 못하매</span></p><p><span style="font-size: 12pt;">라헬이 그의 아버지에게 이르되 마침 생리가 있어 일어나서 영접할 수 없사오니 내 주는 노하지 마소서 하나라 라반이 그 드라빔을 두루 찾다가 찾아내지 못한지라</span></p><p><span style="font-size: 12pt;">야곱이 노하여 라반을 착망할새 야곱이 라반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내 허물이 무엇이니이까 무슨 죄가 있기에 외삼촌께서 내 뒤를 급히 추격하나이까</span></p><p><span style="font-size: 12pt;">외삼천께서 내 물건을 다 뒤져보셨으니 외삼촌의 집안 물건 중에서 무엇을 찾아내었나이까 여기 내 형제와 외삼촌의 형제 앞에 그것을 두고 우리 둘 사이에 판단하게 하소서</span></p><p><span style="font-size: 12pt;">내가 이 이십 년을 외삼촌과 함께 하였거니와 외삼촌의 암양들이나 암염소들이 낙태하지 아니하였고 또 외삼촌의 양 떼와 숫양을 내가 먹지 아니하였으며</span></p><p><span style="font-size: 12pt;">물려 찢긴 것은 내가 외삼촌에게로 가져가지 아니하고 낮에 도둑을 맞았든지 밤에 도둑을 맞았든지 외삼촌이그것을 내 손에서 찾았으므로 내가 스스로 그것을 보충하였으며</span></p><p><span style="font-size: 12pt;">내가 이와 같이 낮에는 더위와 밤에는 추위를 무릅</span><span style="font-size: 12pt;">쓰고 눈 붙일 겨를도 없이 지냈나이다</span></p><p><span style="font-size: 12pt;">내가 외삼촌의 집에 있는 이 이십 년 동안 외삼촌의 두 딸을 위하여 십사 년 외삼촌을 양 떼를 위하여 육 년을 외삼촌에게 봉사하였거니와 외삼촌게서 내 품삯을 열 번이나 바꾸셨으며</span></p><p><span style="font-size: 12pt;">우리 아버지의 하나님 아브라함의 하나님 곧 이갓이 경외하는 이가 나와 함께 계시지 아니하였더라면 외삼촌께서 이제 나를 빈손으로 돌려 보내셨으리이다마는 하나님이 내 고난과 내 손의 수고를 보시고 어제 밤에 외삼촌을 책망하셨나이다</span></p><p><span style="font-size: 12pt;">라반이 야곱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딸들은 내 딸이요 자식들은 내 자식이요 양 떼는 내 양 떼요 네가 보는 것은 다 내 것이라 내가 오늘 내 딸들과 그들이 낳은 자식들에게 무엇을 하겠느냐&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2pt;">이제 오라 나와 네가 언약을 맺고 그것으로 너와 나 사이에 증거를 삼을 것이니라</span></p><p><span style="font-size: 12pt;">이에 야곱이 돌을 가져다가 기둥으로 세우고</span></p><p><span style="font-size: 12pt;">또 그 형제들에게 돌을 모으라 하니 그들이 몰을 가져다가 무더기를 이루매 무리가 거기 무더기 곁에서 먹고</span></p><p><span style="font-size: 12pt;">라반은 그것을 여갈사하두다라 불렀고 야곱은 그것을 갈르엣이라 불렀으니</span></p><p><span style="font-size: 12pt;">라반의 말에 오늘 이 무더기가 너와 나 사이에 증거가 되다 하였으므로 그 이름을 갈르엣이라 불었으며</span></p><p><span style="font-size: 12pt;">또 미스바라 하였으니 이는 그의 말에 우리가 서로 떠나 있을 때에 여호와께서 나와 너 사이를 살피시옵소서 함이라</span></p><p><span style="font-size: 12pt;">만일 네가 내 딸을 박대하거나 내 딸들 외에 다른 아내를 맞이하면 우리와 함께 할 사람은 없어도 보라 하나님이 나와 너 사이에 증인이 되시느니라 함이었더라</span></p><p><span style="font-size: 12pt;">라반이 또 야곱에게 이르되 내가 나와 너 사이에 둔 이 무더기를 보라 또 이 기둥을 보라</span></p><p><span style="font-size: 12pt;">이 무더기가 증거가 되고 이 기둥이 증거가 되나니 내가 이 무더기를 넘어 네게로 가서 해하지 않을 것이요 네가 이 무더기 이 기둥을 넘어 내게로 외서 해하지 아니할 것이라</span></p><p><span style="font-size: 12pt;">아브라함의 하나님 나홀의 하나님 그들의 조상의 하나님은 우리 사이에 판단하옵소서 하매 야곱이 그의 아버지 이삭이 경외하는 이를 가리켜 맹세히고</span></p><p><span style="font-size: 12pt;">야곱이 또 산에서 제사를 드리고 형제들을 불러 떡을 먹이니 그들이 떡을 먹고 산에서 밤을 지냐고</span></p><p><span style="font-size: 12pt;">라반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손자들과 딸들에게 입맞추며 그들에게 축복하고 떠나 고향으로 돌아갔더라&nbsp;&nbsp;</span></p>]]></description>
					<category>글 나눔방 > 성서구절 잇달기</category>
					<link>greenchurch7.onmam.com/bbs/bbsView/39/6662721</link>
				</item><item>
					<title><![CDATA[창세기 31 : 17 - 29]]></title>
					<pubDate>2026.09.01</pubDate>
					<author>임영식</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 12pt;">​17 야곱이 일어나 자식들과 아내들을 낙타들에게 태우고</span>&nbsp;</p><p><span style="font-size: 12pt;">18 그 모은 바 모든 가축과 모든 소유물 곧 그가 밧단아람에서 모은 가축을 이끌고 가나안 땅에 있는 그의 아버지 이삭에게로 가려 할새</span></p><p><span style="font-size: 12pt;">19 그 때에 라반이 양털을 깎으러 갔으므로 라헬은 그의 아버지의 드라빔을 도둑질하고</span></p><p><span style="font-size: 12pt;">20 야곱은 그 거취를 아람 사람 라반에게 말하지 아니하고 가만히 떠났더라</span></p><p><span style="font-size: 12pt;">21 그가 그의 모든 소유를 이끌고 강을 건너 길르앗 산을 향하여 도망한 지</span></p><p><span style="font-size: 12pt;">22 삼 일 만에 야곱이 도망한 것이 라반에게 들린지라</span></p><p><span style="font-size: 12pt;">23 라반이 그의 형제를 거느리고 칠 일 길을 쫓아가 길르앗 산에서 그에게 이르렀더니</span></p><p><span style="font-size: 12pt;">24 밤에 하나님이 이람 사람 라반에게 현몽하여 이르시되 너는 삼가 야곱에게 선악간에 말하지 말라 하셨더라</span></p><p><span style="font-size: 12pt;">25 라반이 야곱을 뒤쫓아 이르렀으니 야곱이 그 산에 장막을 친지라 라반이 그 형제와 더불어 길르앗 산에 장막을 치고</span></p><p><span style="font-size: 12pt;">26 라반이 야곱에게 이르되 네가 나를 속이고 내 딸들을 칼에 사로잡힌 자 같이 끌고 갔으니 어찌 이같이 하였느냐</span></p><p><span style="font-size: 12pt;">27 내가 즐거움과 노래와 북과 수금으로 너를 보내겠거늘 어찌하여 내가 나를 속이고 가만히 도망하고 네게 알리지 아니하였으며</span></p><p><span style="font-size: 12pt;">28 내가 내 손자들과 딸들에게 입맞추지 못하게 하였으니 네 행위가 참으로 어리석도다</span></p><p><span style="font-size: 12pt;">29 너를 해할 만한 능력이 내 손에 있으나 너희 아버지의 하나님이 어제 밤에 네게 말씀하시기를 너는 삼가 야곱에게 선악간에 말하지말라 하셨느니라</span></p>]]></description>
					<category>글 나눔방 > 성서구절 잇달기</category>
					<link>greenchurch7.onmam.com/bbs/bbsView/39/6662712</link>
				</item><item>
					<title><![CDATA[창세기 31 장 11 - 16]]></title>
					<pubDate>2026.08.31</pubDate>
					<author>남창호</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 10pt;">​꿈에 하나님의 천사가 나를 '야곱아!' 하고 불렀어요. 내가 '저, 여기 있어요' 하고 대답했어요.</span>&nbsp;</p><p><span style="font-size: 10pt;">&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0pt;">그러자 하나님이 말씀하셨어요. '너의 두 눈을 들어 살펴보아라. 짐승 떼 가운데서 위에 올라탄 수컷들이 다 줄무늬 있는 것이나 점박이나 얼룩빼기다. 라반이 너에게 한 짓을 내가 다 보았다.</span></p><p><span style="font-size: 10pt;">&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0pt;">나는 베델의 하나님이다. 네가 거기서 기둥에 기름을 붓고, 거기서 나에게 단단히 약속했지. 이제 일어나 이 땅에서 빠져나가 네가 태어난 곳으로 가거라.'"</span></p><p><span style="font-size: 10pt;">&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0pt;">라헬과 레아가 대답하여 그에게 이렇게 말했다. "우리 아버지의 집에 우리가 아직 나누어 받을 몫이 있을까요?</span></p><p><span style="font-size: 10pt;">&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0pt;">우리 아버지는 우리를 다른 나라 사람으로 여기고 계시지 않나요? 우리를 팔고 우리 돈을 집어삼키셨어요.</span></p><p><span style="font-size: 10pt;">&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0pt;">하나님이 우리 아버지에게서 빼내어다가 주신 모든 재산은 우리 것이고, 우리 자식들 것이라고요. 그러니 이제는 하나님이 당신에게 말씀하신 그대로 하세요."</span></p>]]></description>
					<category>글 나눔방 > 성서구절 잇달기</category>
					<link>greenchurch7.onmam.com/bbs/bbsView/39/6662608</link>
				</item><item>
					<title><![CDATA[창세기 31 : 1 - 10]]></title>
					<pubDate>2026.08.31</pubDate>
					<author>임영식</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 12pt;">​1 야곱이 라반의 아들들이 하는 말을 들은즉 야곱이 우리 아버지의 소유를 다 빼앗고 우리 아버지의 소유로 말미암아 이 모든 재물을 모았다 하는지라</span>&nbsp;</p><p><span style="font-size: 12pt;">2 야곱 라반의 안색을 본즉 자기에게 대하여 전과 같지 아니하더라</span></p><p><span style="font-size: 12pt;">3 여호와께서 야곱에게 이르시되 네 조상의 땅 네 족속에게로 돌아가라 내가 너와 함께 있으리라 하신지라</span></p><p><span style="font-size: 12pt;">4 야곱이 사람을 보내어 라헬과 레아를 자기 양 떼가 있는 들로 불러다가</span></p><p><span style="font-size: 16px;">5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그대들의 아버지의 안색을 본즉 내게 대하여 전과 같지 아니하도다 그러할지라고 내 아버지의 하나님은 나와 함께 계셨느니라</span></p><p><span style="font-size: 16px;">6 그대들도 알거니와 내가 힘을 다하여 그대들의 아버지를 섬겼거늘</span></p><p><span style="font-size: 16px;">7 그대들의 아버지가 나를 속여 품삯을 열 번이나 변경하였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이 그를 막으사 나를 해치지 못하게 하셨으며</span></p><p><span style="font-size: 16px;">8 그가 이르기를 점 있는 것이 네 삯이 되리라 하면 온 양 때가 낳은 것이 점 있는 것이요 또 얼룩무늬 있는 것이 네 삯이 되리라 하면 온 양 떼가 낳은 것이 얼룩무늬 있는 것이니</span></p><p><span style="font-size: 16px;">9 하나님이 이같이 그대들의 아버지의 가축을 빼앗아 내게 주셨느니라</span></p><p><span style="font-size: 16px;">10 그 양 떼가 새끼 밸 때에 내가 꿈에 눈을 들어 보니 양 떼를 탄 숫양은 다 얼룩무늬 있는 것과 점 있는 것과 아룽진 것이었더라</span></p>]]></description>
					<category>글 나눔방 > 성서구절 잇달기</category>
					<link>greenchurch7.onmam.com/bbs/bbsView/39/6662576</link>
				</item><item>
					<title><![CDATA[창세기 30 : 14 - 43]]></title>
					<pubDate>2026.08.31</pubDate>
					<author>여금수</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 12pt;"><span style="font-size: 12pt;">​밀 거둘 때 르우벤이 나가서 둘에서 합환채를 얻어 그의 어머니 레아에게 드렸더니 라헬이 레아에게 이르되 언니의 아들의 합환채를 청구하노라</span></span>&nbsp;</p><p><span style="font-size: 12pt;"><span style="font-size: 12pt;">레아가 그에게 이르되 네가 내 남편을 빼앗은 것이 작은 일이냐 그런데 네가 내 아들의 합환채를 빼앗고자 하느냐&nbsp;</span></span><span style="font-size: 12pt;">라헬이 이르되 그런면 언니의 아들의 합환채 대신에 오믈 밤에 내 남편이 어니와 동침하리라 하니라</span></p><p><span style="font-size: 12pt;"><span style="font-size: 12pt;">저물 때에 야곱이 들에서 돌아오매 레아가 나와서 그를 영접하먀 이르되 내게로 들어오라 내가 내 아들의 합환채로 당신을 샀노라 그 밤에 야곱이 그와 동침하였더라</span></span></p><p><span style="font-size: 12pt;"><span style="font-size: 12pt;">하나님이 레아의 소원을 들으셨으므로 그가 임신하여 다섯째 아들을 야곱에게 낳은지라</span></span></p><p><span style="font-size: 12pt;"><span style="font-size: 12pt;">레이기 이르되 내가 내 시녀를 내 남편에게 주었으므로 하나님이 내게 그 값을 주셨다 하고 그의 이름을 잇사갈이라 하였으며</span></span></p><p><span style="font-size: 12pt;"><span style="font-size: 12pt;">레아가 다시 임신히여 여섯째 아들을 야곱에게 낳은지라</span></span></p><p><span style="font-size: 12pt;"><span style="font-size: 12pt;">레아가 이르되 하나님이 내게 후한 선물을 주시도다 내가 내 남편에게 여섯 아들을 낳았으니 이제는 그가 나와 함께 살리라 하고 그의 이름을 스불론이라 하였으며</span></span></p><p><span style="font-size: 12pt;"><span style="font-size: 12pt;">그 후에 그가 딸을 낳고 그의 이름을 디나라 하였더라</span></span></p><p><span style="font-size: 12pt;"><span style="font-size: 12pt;">하나님이 라헬을 생각하신지라 하나님이 그의 소원을 들으시고 그의 태를 여셨으므로</span></span></p><p><span style="font-size: 12pt;"><span style="font-size: 12pt;">그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이르되 하나님이 내 부끄러움을 씻으셨다 하고&nbsp;</span></span></p><p><span style="font-size: 12pt;"><span style="font-size: 12pt;">그 이름을 요셉이라 하니 여호와는 다시 다른 아들을 내게 더하시기를 원하노라 하였더라</span></span></p><p><span style="font-size: 12pt;"><span style="font-size: 12pt;">라헬이 요셉을 낳았을 때에 야곱이 라반에게 이르되 나를 보내어 내 고향 나의 땅으로 가게 하시되</span></span></p><p><span style="font-size: 12pt;"><span style="font-size: 12pt;">내가 외삼톤에게서 일하고 얻은 처자를 내게 주시어 나로 가게 하소서 내가 와삼촌에게 한 일은 외삼촌이 아시나이다</span></span></p><p><span style="font-size: 12pt;"><span style="font-size: 12pt;">하반이 그에게 이르되 여호와게서 너로 마림암아 내게 복 주신 줄을 내가 개달았노니 네가 나를 사랑스럽게 여기거든 그대로 있으라</span></span></p><p><span style="font-size: 12pt;"><span style="font-size: 12pt;">또 이르되 네 품삯을 정하라 내가 그곳을 ㅜㅈ리라</span></span></p><p><span style="font-size: 12pt;"><span style="font-size: 12pt;">야곱이 그에게 이르되 내가 어덯게 외삼촌을 섬겼는지 어떻게 외삼촌릐 가축을 쳤는지 외삼촌이 아시나이다</span></span></p><p><span style="font-size: 12pt;"><span style="font-size: 12pt;">'내가 오기 전에는 외삼촌의 소유가 적더니 번성하여 떼를 이루었으니 내 발이 이르는 곳마다 여호와게서 외삼촌에게 복을 주셨나이다 그러나 나는 언자나 내 집을 세우리이까</span></span></p><p><span style="font-size: 12pt;"><span style="font-size: 12pt;">라반이 이르되 내가 무엇으로 네게 주랴 야곱이 이르되 외삼촌께서 내게 아무것도 주시지 않아도 나를 위하여 이 일을 행하시면 내가 다시 외삼촌의 양떼를 먹이고 지키리이다</span></span></p><p><span style="font-size: 12pt;"><span style="font-size: 12pt;">오늘 내가 외삼촌의 양 떼에 두루 다니며 검은 것 중에 아롱진 것과 점 있는 것과 검은 것을 가려내며 또 염소 중에 점 있는 것과 아롱진 것을 가려내리니 이같은 것이 내 품삯이 되리이다</span></span></p><p><span style="font-size: 12pt;"><span style="font-size: 12pt;">후일에 외삼촌께서 오셔서 내 품삯을 조사하실 때에 나의 의가 내 대답이 되리이다 내게 혹시 염소 중 아롱지지 아니한 것이나 점이 없는 것이나 양 중에 검지 아니한 것이 있거든 다 도둑질한 것으로 인정하소서</span></span></p><p><span style="font-size: 12pt;"><span style="font-size: 12pt;">라반이 이르되 내가 네 말대로 하리라 하고</span></span></p><p><span style="font-size: 12pt;"><span style="font-size: 12pt;">그 날에 그가 숫염소 중 얼룩무늬 있는 것과 점 잇는 것을 가리고 암염소 중 흰 바탕에 아롱진 것과 점 있는 것을 가리고 양 중의 검은 것들을 가려 자기 아들들의 손에 맡기고</span></span></p><p><span style="font-size: 12pt;"><span style="font-size: 12pt;">자기와 야곱 의 사이를 사흘 길이 뜨게 라였고 야곱은 라반의 남은 양 떼를 치니라</span></span></p><p><span style="font-size: 12pt;"><span style="font-size: 12pt;">야곱이 버드나무와 살구나무와 신풍나무의 푸른 가지를 가져다가그것들의 껍질을 벗겨 흰 무늬를 내고</span></span></p><p><span style="font-size: 12pt;"><span style="font-size: 12pt;">그 껍질 벗긴 가지를 양 떼가 와서 먹는 개천의 물 구유에 세워 양 떼를 향하게 하매 그 떼가 물을 먹으러 올 때에 새기를 배니</span></span></p><p><span style="font-size: 12pt;"><span style="font-size: 12pt;">가지 앞에서 새끼를 베므로 얼룩얼룩한 것과 점이 있고 아롱진 것을 낳은지라</span></span></p><p><span style="font-size: 12pt;"><span style="font-size: 12pt;">야곱이 새끼 양을 구분하고 그 얼룩무늬와 검은 빛 잇는 것을 라반의 양과 서루 마주보게 하며 자기 양을 따로 두어 라반의 양과 섞이지 않게 하며</span></span></p><p><span style="font-size: 12pt;"><span style="font-size: 12pt;">튼튼한 양이 새끼 밸 때에는 야곱이 개천에다가 양 떼의 눈 앞에 그 가지를 두어 그 가지 곁에서 새끼를 뱃게 하고</span></span></p><p><span style="font-size: 12pt;"><span style="font-size: 12pt;">약한 양이면 그 가지를 두지 아니하니 그렇게 함으로 액한 것은 라반의 것이되고 튼튼한 것은 야곱의 것이 된지라</span></span></p><p><span style="font-size: 12pt;"><span style="font-size: 12pt;">이에 그 사람이 매우 번창하여 양 떼와 노비와 낙타와 나귀가 많았더라&nbsp;&nbsp;</span></span></p>]]></description>
					<category>글 나눔방 > 성서구절 잇달기</category>
					<link>greenchurch7.onmam.com/bbs/bbsView/39/6662574</link>
				</item><item>
					<title><![CDATA[창세기 30 : 1 - 13]]></title>
					<pubDate>2026.08.30</pubDate>
					<author>임영식</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 12pt;">​1 라헬이 자기가 야곱에게서 아들을 낳지 못함을 보고 그의 언니를 시기하여&nbsp;</span><span style="font-size: 12pt;">야곱에게 이르되 내게 자식을 낳게 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내가 죽겠노라</span></p><p><span style="font-size: 12pt;">2 야곱이 라헬에게 성을 내어 이르되 그대를 임신하지 못하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내가 하나님을 대신하겠느냐</span></p><p><span style="font-size: 12pt;">3 라헬이 이르되 내 여종 빌하에게로 들어가라 그가 아들을 낳아 내 무릎에 두리니 그러면 나도 그로 말미암아 자식을 얻겠노라 하고</span></p><p><span style="font-size: 12pt;">4 그의 시녀 빌하를 남편에게 아내로 주매 야곱이 그에게로 들어갔더니</span></p><p><span style="font-size: 12pt;">5 빌하가 임신하여 야곱에게 아들을 낳은지라</span></p><p><span style="font-size: 12pt;">6 라헬이 이르되 하나님이 내 억을함을 푸시려고 내 호소를 들으사 내게 아들을 주셨다하고 이로 말미암아 그의 기름을 단이라 하였으며</span></p><p><span style="font-size: 12pt;">7 라헬의 시녀 빌하가 다시 임신하여 둘째 아들을 야곱에게 낳으매</span></p><p><span style="font-size: 12pt;">8 라헬이 이르되 내가 언니와 크게 경쟁하여 이겼다 하고 그의 이름을 납달리라 하였더라</span></p><p><span style="font-size: 12pt;">9 레아가 자기의 출산이 멈춤을 보고 그의 시녀 실바를 데려다가 야곱에게 주어 아내로 삼게 하였더니</span></p><p><span style="font-size: 12pt;">10 레아의 시녀 실바가 야곱에게서 아들을 낳으매</span></p><p><span style="font-size: 12pt;">11 레아가 이르되 복되도다 하고 그의 이름을 갓이라 하였으며</span></p><p><span style="font-size: 12pt;">12 레아의 시녀 실바가 둘째 아들을 야곱에게 낳으매</span></p><p><span style="font-size: 12pt;">13 레아가 이르되 기쁘도다 모든 딸들이 나를 기쁜 자라 하리로다 하고 그의 이름을 아셀이라 하였더라</span></p>]]></description>
					<category>글 나눔방 > 성서구절 잇달기</category>
					<link>greenchurch7.onmam.com/bbs/bbsView/39/6662296</link>
				</item><item>
					<title><![CDATA[창세기 29 : 10 - 35]]></title>
					<pubDate>2026.08.30</pubDate>
					<author>여금수</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 12pt;">​야곱이 그의 외삼촌 라반의 딸 라헬과 그의 외삼촌의 양을 보고 나아가 우물 어귀에서 돌을 옮기고 외삼촌 라반의 양 떼에게 물을 먹이고그가 라헬에게 입맞추고 소리 내어 울며</span>&nbsp;</p><p><span style="font-size: 12pt;">그에게 자기가 그의 아버지의 생질이요 리브가의 아들 됨을 말하였더니 라헬이 달려가서 그 아버지에게 알리매</span></p><p><span style="font-size: 12pt;">라반이 그의 생질 야곱의 소식을 듣고 달려와서 그를 영접하여 안고 입맞추며 자기 집으로 인도하여 들이니 야곱이 자기의 모든 일을 라반에게 말하ㅐㅁ</span></p><p><span style="font-size: 12pt;">라반이 이르되 너는 참으로 내 혈육이로다 하였더라 야곱이 한 달을 그와 함께 거주하더니</span></p><p><span style="font-size: 12pt;">라반이 야곱에게 이르되 네가 비록 내 생질이나 어찌 그저 내 일을 하겟느냐 네 삯을 어떻게 할지 내게 말하라</span></p><p><span style="font-size: 12pt;">라반에게 두 딸이 있으니 언니의 아름은 레아요 아우의 이름은 라헬이라&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2pt;">레아는 시벽이 약하고 라헬은 곱고 아리따우니</span></p><p><span style="font-size: 12pt;">야곱이 라헬을 더 사랑하므로 대답하되 내가 외삼촌의 작은 딸 라헬을 위하여 외삼촌에게 칠 년을 섬기리이다</span></p><p><span style="font-size: 12pt;">라반이 이르되 그를 네게 주는 것이 타인에게 주는 거솝다 나으니 나와 함께 있으라</span></p><p><span style="font-size: 12pt;">야곱이 라헬을 위하여 칠 년 동안 라반을 섬겼으나 그를 사랑하는 가닭에 필 년을 며칠 같이 여겼더라</span></p><p><span style="font-size: 12pt;">야곱이 라반에게 이르되 내 기한이 찼으니 내 아내를 내게 주소서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겠나이다&nbsp;&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2pt;">라반이 그 곳 사람을 다 모아 잔치하고</span></p><p><span style="font-size: 12pt;">저녁에 그의 딸 레아를 야곱에게로 데려가매 야곱이 그에게로 들어가니라</span></p><p><span style="font-size: 12pt;">라반이 또 그의 종 실바를 그의 딸 레아에게로 시녀로 주었더라</span></p><p><span style="font-size: 12pt;">야곱이 이침에&nbsp; 보니 레아라 라반에게 이르되 외삼촌이 어찌하여 내게 이같이 행하셨나이까 내가 라헬을 위하여 외삼촌을 섬기지 아니하엿나이가 외삼촌이 나를 속이심은 어찌됨이니이까</span></p><p><span style="font-size: 12pt;">라반이 이르되 언니보다 아우를 먼저 주는 것은 우리 지방에서 하지 아니하는 바이라</span></p><p><span style="font-size: 12pt;">이를 위하여 칠 일을 채우라 우리가 그고 네게 주리니 네가 또 나를 칠 년 동안 섬길지니라</span></p><p><span style="font-size: 12pt;">야곱이 그대로 하여 그 칠 일을 채우매 라반이 딸 라헬도 그에게 아내로 주고</span></p><p><span style="font-size: 12pt;">라반이 또 그의 여종 빌하를 그의 딸 라헬에게 주어 시녀가 되게 하매</span></p><p><span style="font-size: 12pt;">야곱이 또한 라헬에게로 들어갔고 그가 레아보다 라헬을 더 사랑하여 다시 칠 년을 라반을 섬겼더라</span></p><p><span style="font-size: 12pt;">여호와께서 레아가 사랑 받지 못함을 보시고 그의 태를 여셨으나 라할은 자녀가 없었더라레아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그 이름을 르우벤이라 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나의 괴로움을 돌보셨으니 이제는 내 남편이 나를 사랑하리로다 하였더라</span></p><p><span style="font-size: 12pt;">그가 다시 임신히여 아들을 낳고 으리되 여호와께서 내가 사랑받지 못함을 들으셨으므로 내게 이 아들을 주셨도다 하고 그의 이름을 시므온이라 하였으며</span></p><p><span style="font-size: 12pt;">그가 또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이르되 내가 그에게서 세 아들을 낳았으니 내 남편이 지금부터 나와 연합하리로다 하고 그의 이름을 레위라 하였으며</span></p><p><span style="font-size: 12pt;">그가 또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이르되 내가 이제는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하고 이로 말미암아 그가 그의 이름을 유다라 하였고 그의 출산이 멈추었더라</span></p>]]></description>
					<category>글 나눔방 > 성서구절 잇달기</category>
					<link>greenchurch7.onmam.com/bbs/bbsView/39/6662278</link>
				</item><item>
					<title><![CDATA[창세기 29 : 1 - 9]]></title>
					<pubDate>2026.08.29</pubDate>
					<author>임영식</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 12pt;">​1 야곱이 길을 떠나 동방 사람의 땅에 이르러</span>&nbsp;</p><p><span style="font-size: 12pt;">2 본즉 들에 우물이 있고 그 곁에 양 세 떼가 누워 있으니 이는 목자들이 그 우물에서 양 떼에게 물을 먹임이라 큰 돌로 우물 아귀를 덮었다가</span></p><p><span style="font-size: 12pt;">3 모든 떼가 모이면 그들이 우물 아귀에서 돌을옮기고 그 양 데에게 물을 먹이고는 우물 아귀 그 자리에 다시 그 돌을 덮더라</span></p><p><span style="font-size: 12pt;">4 야곱이 그들에게 이르되 내 형제여 어디서 왔느냐 그들이 이르되 하란에서 왔노라</span></p><p><span style="font-size: 12pt;">5 야곱이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나홀의 손자 라반을 아느냐 그들이 이르되 아노라</span></p><p><span style="font-size: 12pt;">6 야곱이 그들에게 이르되 그가 평안하냐 이르되 평안하니라 그의 딸 라헬이 지금 양을 몰고 오느니라</span></p><p><span style="font-size: 12pt;">7 야곱이 이르되 해가 아직 높은즉 가축 모일 때가 아니니 양에게 물을 먹이고 가서 풀을 뜯게 하라</span></p><p><span style="font-size: 12pt;">8 그들이 이르되 우리가 그리하지 못하겠노라 떼가 다 모이고 목자들이 우물 아귀에서 돌을 옮겨야 우리가 양에게 물을 먹이느니라</span></p><p><span style="font-size: 12pt;">9 야곱이 그들과 말하는 동안에 라헬이 그의 아버지의 양과 함께 오니 그가 그의 양들을 치고 있었기 때문이더라</span></p>]]></description>
					<category>글 나눔방 > 성서구절 잇달기</category>
					<link>greenchurch7.onmam.com/bbs/bbsView/39/6661822</link>
				</item><item>
					<title><![CDATA[창세기 28 : 1 - 22]]></title>
					<pubDate>2026.08.29</pubDate>
					<author>여금수</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 12pt;">​이삭이 야곱을 불러 그에게 축복하고 또 당부하여 이르되 너는 가나안 사람의 딸 중에서 아내를 맞이하지 말고</span></p><p><span style="font-size: 12pt;">일어나 밧단아람으로 가서 거기서 네 외삼촌 라반의 딸 중에서 아내를 맞이하라&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2pt;">전능하신 하나님이 네게 복을 주시어 네가 생육하고 번성하게 하여 네가 여러 족속을 이루게 하시고&nbsp;</span>&nbsp;</p><p><span style="font-size: 12pt;">아브라함에게 허락하신 복을 네게 주시되 너와 너와 함께 네 자손에게도 주사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주신 땅 곧 네가 거류하는 땅을 네가 차지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span></p><p><span style="font-size: 12pt;">이에 이삭이 야곱을 보내어 그가 밧단아람으로 가서 라반에게 이르렀으니 라반은 아람 사람 브두엘의 아들이요 야곱과 에서의 어머니 리브가의 오라비더라</span></p><p><span style="font-size: 16px;">에서가 본즉 이삭이 야곱에게 축복하고 그를 밧단아람으로 보내어 거기서 아내를 맞이하게 하였고 또 그에게 축복하고 명하기를 너는 가나안 사람의 딸들 중에서 아내를 맞이하지 말라 하였고</span></p><p><span style="font-size: 16px;">또 야곱이 부모의 명을 따라 밧단아람으로 갔으며</span></p><p><span style="font-size: 16px;">에서가 또 본즉 가나안 사람의 딸들이 그의 아버지 이삭을 기쁘게 하지 못하는지라</span></p><p><span style="font-size: 16px;">이에 에서가 이스마엘에게 가서 그 본처들 외에 아브라함의 아들 이스마엘의 딸이요 느바욧의 누이인 마할랏을 아내로 맞이하였더라</span></p><p><span style="font-size: 16px;">야곱이 브엘세바에서 떠나 하란으로 향하여 가더니</span></p><p><span style="font-size: 16px;">한 곳에 이르러는 해가 진지라 거기서 유숙하려고 그 곳의 한 돌을 가져다가 베개로 거기 누워 자더니</span></p><p><span style="font-size: 16px;">꿈에 본즉 사닥다리가 땅 위에 서 있는데 그 꼭대기가 하늘에 닿았고 또 본즉 하나님의 사자들이 그 위에서 오르락 내리락 하고</span></p><p><span style="font-size: 16px;">또 본즉 여호와께서 그 위에 서서 이르시되 나는 여호와니 너희 조부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라 네가 누워 있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span></p><p><span style="font-size: 16px;">네 자손이 땅의 티끌 같이 되어 네가 서쪽과 동쪽과 북쪽과 남쪽으로 퍼져 나갈지며 땅의 모든 족속이 너와 네 자손으로 멀미암아 복을 받으리라</span></p><p><span style="font-size: 16px;">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를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신지라</span></p><p><span style="font-size: 16px;">야곱이 잠이 깨어 이르되 여호와께서 과연 여기 계시거늘 내가 알지 못하였도다</span></p><p><span style="font-size: 16px;">이에 두려워하여 이르되 두렵도다 이 곳이여 이것은 다름이 아닌 하나님의 집이요 이는 하늘의 문이로다 하고</span></p><p><span style="font-size: 16px;">야곱이 아침에 일찍이 얼어나 베개로 삼았던 돌을 가져다가 가둥으로 세우고 그 위에 기름을 붓고</span></p><p><span style="font-size: 16px;">그 곳 이름을 벧엘이라 하였더라 이 성의 옛 이름은 루스더라</span></p><p><span style="font-size: 16px;">야곱이 서원하여 이르되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셔서 내가 가는 이 길에서 나를 지키시고 먹을 떡과 입을 옷을 주시어</span></p><p><span style="font-size: 16px;">내가 평안히 아버지 집으로 돌아가게 하시오면 여호와께서 나의 하나님이 되실 것이요</span></p><p><span style="font-size: 16px;">내가 기둥으로 세운 이 돌이 하나님의 집이 될 것이요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모든 것에서 십분의 일을 내가 반드시 하나님께 드리겠나이다 하였더라</span></p>]]></description>
					<category>글 나눔방 > 성서구절 잇달기</category>
					<link>greenchurch7.onmam.com/bbs/bbsView/39/6661808</link>
				</item><item>
					<title><![CDATA[창세기 27 : 36 -46]]></title>
					<pubDate>2026.08.28</pubDate>
					<author>임영식</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 12pt;">​36 에서가 이르되 그의 이름을 야곱이라 함이 합당하지 아니하니이까 그가 나를 속임이 이것이 두 번째니이다 전에는 나의 장자의 명분을 빼앗고 이제는 내 복을 빼앗았나이다 또 이르되 아버지께서 나를 위하여 빌 복을 남기지 아니하셨나이까</span>&nbsp;</p><p><span style="font-size: 12pt;">37 이삭이 에서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그를 너의 주로 세우고 그의 모든 형제를 내가 그에게 종으로 주었으며 곳식과 포도주를 그에게 주었으니 내 아들아 내가 네게 무엇을 할 수 있으랴</span></p><p><span style="font-size: 12pt;">38 에서가 아버지에게 이르되 내 아버지여 아버지가 빌 복이 이 하나 뿐이리이까 내 아버지여 내게 축복하소서 내게도 그리하소서 하고 소리를 높여 우니</span></p><p><span style="font-size: 12pt;">39 그 아버지 이삭이 그에게 대밥하여 이르되 네 주소는 땅의 기름짐에서 멀고 내리는 하늘 이슬에서 멀 것이며</span></p><p><span style="font-size: 12pt;">40 너는 칼을 믿고 생활하겠고 네 아우를 섬길 것이며 네가 매임을 벗을 때에는 그 멍에를 네 목에서 떨쳐버리리라 하였더라</span></p><p><span style="font-size: 12pt;">41 그의 아버지가 야곱에게 축복한 그 축복으로 말미암아 에서가 야곱을 미워하여 심중에 이르기를 아버지를 곡 때가 가까웠은즉 내가 내 아우 야곱을 죽이리라 하였더니</span></p><p><span style="font-size: 12pt;">42 맏아들 에서의 이 말을 따라 일어나 하란으로 가서 내 오라버니 라반에게로 피산하여</span></p><p><span style="font-size: 12pt;">44 네 형의 노가 풀리기까지 몇 날 동안 그와 함께 거주하라</span></p><p><span style="font-size: 12pt;">45 네 형의 분노가 풀려 네가 자기에게 행한 것을 잊어버리거든 내가 곧 사람을 보내어 너를 거기서 불러오리라 어찌 하루에 너희 둘을 잃으랴</span></p><p><span style="font-size: 12pt;">46 리브가가 이삭에게 이르되 내가 헷 사람의 딸들 중에서 아내를 맞이하면 내 삶이 싫어졌거늘 야곱이 만일 이 땅의 딸들 곧 그들과 같은 헷 사람의 딸들 중에서 아내를 맞이하면 내 삶이 내게 무슨 재미가 있으리이까</span></p>]]></description>
					<category>글 나눔방 > 성서구절 잇달기</category>
					<link>greenchurch7.onmam.com/bbs/bbsView/39/6661649</link>
				</item><item>
					<title><![CDATA[창세기 27 : 6 - 35]]></title>
					<pubDate>2026.08.28</pubDate>
					<author>여금수</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 12pt;">리브가가 그의 아들 야곱에게 말하여 이르되 네 아버지가 네 형 에서에게 말씀하시는 것을 내가 들으니 이르시기를&nbsp;</span>&nbsp;</p><p><span style="font-size: 12pt;">나를 위하여 사냥하여 가져다가 별미를 만들어 내가 먹게 하여 죽기 전에 여호와 앞에서 네게 축복하게 하라 하셨으니</span></p><p><span style="font-size: 12pt;">그런즉 내 아들아 내 말을 따라 내가 네게 명하는 대로</span></p><p><span style="font-size: 12pt;">염소 떼에 가서 거기서 좋은 염소 새끼 두 마리를 내게로 가져오면 내가 그것으로 네 아버지를 위하여 그가 즐기시는 별미를 만들리니</span></p><p><span style="font-size: 12pt;">네가 그것을 네 아버지께 가져다 드려서 그가 죽기 전에 네게 축복하기 위하여 잡수시게 하라야곱이 그 어머니 리브가에게 이르되 내 형 에서는 털이 많은 사람이요 나는 매끈매끈한 사람인즉</span></p><p><span style="font-size: 12pt;">이버지께서 나를 만지실진대 내가 아버지의 눈에 속이는 자로 보일지라 복은 고사하고 저주를 맏을 까 하나이다</span></p><p><span style="font-size: 12pt;">어머니가 그에게 이르되 내 아들아 너의 저주는 내게로 돌리리니 내 말만 따르고 가서 가져오라</span></p><p><span style="font-size: 12pt;">그가 거서 글어다가 어머니에게로 가져왔더니 그의 어머니가 그의&nbsp; 아버지가 즐기는 별미를 만들었더라</span></p><p><span style="font-size: 12pt;">리브가가 집 안 자기에게 있는 그의 맏아들 에서의 좋은 의복을 가져다가 그의 작은 아들 야곱에게 입히고</span></p><p><span style="font-size: 12pt;">또 염소 새끼의 가죽을 그의 손과 목의 매끔매금한 곳에 입히고</span></p><p><span style="font-size: 12pt;">자기가 만든 별미와 떡을 자기 아들 야곱의 손에 주니</span></p><p><span style="font-size: 12pt;">야곱이 아버지에게 나아가서 내 아버지여 하고 부르니 이르되 내가 여기 있노라 내 아들아 네게 누구냐</span></p><p><span style="font-size: 12pt;">야곱이 아버지에게 대답하되 나는 아버지의 맏아들 에서로소이다 아버지께서 내게 명하신 재로 내가 하였사오니 원하건대 일어나 앉아서 내가 사냥한 고기를 잡수시고 아버지 마음껏 내게 축복하소서</span></p><p><span style="font-size: 12pt;">이삭이 그의 아들에게 이르되 내 아들아 네가 어떻게 이같이 속히 잡았느냐 그가 이르되 아버지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나로 순조롭게 만나게 하섰음이니이다</span></p><p><span style="font-size: 12pt;">이삭이 야곱에게 이르되 내 아들아 가까이 오라 네가 과연 내 아들 에서인지 안닌지 내가 너를 만져보려 하노라</span></p><p><span style="font-size: 12pt;">야곱이 그 아버지 이삭에게 가까이 가니 이삭이 만지며 이르되 음성은 야곱의 음성이나 손은 에서의 손이로다 하며</span></p><p><span style="font-size: 12pt;">그의 손이 형 에서의 손과 같이 털이 있으므로 분별하지 못하고 축복하였더라</span></p><p><span style="font-size: 12pt;">이삭이 이르되 네가 참 내 아들 에서냐 그가 대답하되 그러하니이다</span></p><p><span style="font-size: 12pt;">이삭이 이르되 내게로 가져오라 내 아들이 사냥한 고기를 먹고 내 마음껏 네게 축복하리라 야곱이 그에게로 가져가매 그가 먹고 또 포도주를 가져가매 그가 마시고&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2pt;">그의 아버지 이삭이 그에게 이르되 내 아들아 가까이 와서 내게 입맞추라</span></p><p><span style="font-size: 12pt;">그가 가까이 가서 그에게 입맞추니 아버지가 그의 옷의 향취를 맡고 그에게 축복하여 이르되 내 아들의 향취는 여호와께서 복주신 향취로다</span></p><p><span style="font-size: 12pt;">하나님은 하늘의 이슬과 땅의 기름짐이며 풍성한 곡식과 포도주를 네게 주시기를 원하노라</span></p><p><span style="font-size: 12pt;">만님이 너를 섬기고 열국이 네게 굴복하리니 네게 형제들의 주가 되고 네 어머니의 아들들이 네게 굴복하며 너를 저주하는 자는 저주를 받고 너를 축복하는 자는 복을 받기를 원하노라</span></p><p><span style="font-size: 16px;">이삭이 야곱에게 축보하기를 마치매 야곱이 그의 아버지 이삭 앞에서 나가자 곧 그의 형 에서가 사냥하여 돌아온지라</span></p><p><span style="font-size: 16px;">그가 별미를 만들어 아버지에게로 가지고 가서 이르되 아버지여 일어나서 아들이 사냥한 고기를 잡수시고 마음껏 축복하소서</span></p><p><span style="font-size: 16px;">그의 아버지 이삭이 그에게 이르되 너는 누구냐 그가 대답하되 나는 아버지의 아들 곧 아버지의 맏아들 에서로소이다</span></p><p><span style="font-size: 16px;">이삭이 심히 크게 떨며 이르되 그러면 사냥한 고기를 내게 가져온 자가 누구냐 네가 오기 전에 내가 다 먹고 그를 위하여 축복하였은즉 그가 반드시 복을 받을 것이니라</span></p><p><span style="font-size: 16px;">에서가 그의 아버지의 말을 듣고 소리질러 슬피 울며 아버지에게 이르되 내 아버지여 내게 축복하소서 내게도 그리하소서</span></p><p><span style="font-size: 16px;">이삭이 이르되 네 아우가 와서 속여 네 복을 빠앗았도다</span></p>]]></description>
					<category>글 나눔방 > 성서구절 잇달기</category>
					<link>greenchurch7.onmam.com/bbs/bbsView/39/6661647</link>
				</item><item>
					<title><![CDATA[창세기 27 장 1 - 5]]></title>
					<pubDate>2026.08.27</pubDate>
					<author>남창호</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 10pt;">​이삭이 늙어 눈이 어두워져 잘 보지 못할 때 일어난 일이다. 이삭이 큰아들 에서를 불러들여 그에게 말을 걸었다. "내 아들아!" 에서가 대답했다. "저, 여기 있습니다."</span>&nbsp;</p><p><span style="font-size: 10pt;">&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0pt;">이삭이 말했다. "자, 보렴, 나는 늙었어. 언제 죽을지 몰라.</span></p><p><span style="font-size: 10pt;">&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0pt;">그러니 지금 너의 연장인 활과 화살을 들고 들에 나가 나를 위해 짐승을 사냥해 오렴.</span></p><p><span style="font-size: 10pt;">&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0pt;">그리고 나를 위해서 내가 좋아하는 대로 음식을 맛있게 만들어, 그걸 내게 가져와 먹게 하렴, 내가 죽기 전에 너를 한껏 축복해 주마."</span></p><p><span style="font-size: 10pt;">&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0pt;">이삭이 그의 아들 에서에게 말할 때 리브가가 듣고 있었다. 에서는 들로 나갔다. 짐승을 사냥해서 가져오려고 한 것이다.</span></p>]]></description>
					<category>글 나눔방 > 성서구절 잇달기</category>
					<link>greenchurch7.onmam.com/bbs/bbsView/39/6661506</link>
				</item><item>
					<title><![CDATA[창세기 26 : 17 - 35]]></title>
					<pubDate>2026.08.27</pubDate>
					<author>여금수</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 12pt;">​이삭이 그 곳을 떠나 그날 골짜기에 장막을 치고 거기 거류하며</span>&nbsp;</p><p><span style="font-size: 16px;">그 아버지 아브라함 때에 팠던 우물들을 다시 팠으니 이는 아브라함이 죽은 후에 블레셋 사하들이 그 우물들을 메웠음이라 이삭이 그 우물들의 이름을 그의 아버지가 부르던 이름으로 불렀더라</span></p><p><span style="font-size: 16px;">이삭의 종들이 골짜기를 파서 샘 근원을 얻었더니</span></p><p><span style="font-size: 16px;">그랄 목자들이 이식의 목자와 다투어 이르되 이 물은 우리의 것이라 하매 이삭이 그 다툼으로 말미암아 그 우물 이름을 에섹이라 하였으며</span></p><p><span style="font-size: 16px;">또 다른 우물을 팠더니 그들이 도 다투므로 그 이름을 싯나라 하였으며</span></p><p><span style="font-size: 16px;">이삭이 거기서 옴ㄹ겨 다른 우물을 팠더니 그들이 다투지 아니하였으므로 그 이름을 르호봇이라 하여 이르되 이제는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넓게 하셨으니 이 땅에서 우리가 번성하리로다 하였더라</span></p><p><span style="font-size: 16px;">이삭이 거기서부터 브엘세바로 올라갔더니</span></p><p><span style="font-size: 16px;">그 밤에 여호와께서 그에게 나타나 이르시되 나는 네 아버지 아브라함의 하나님이니 두려워하지 말라 내 종 아브라함을 위하여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게 복을 주어 네 자손이 번성하게 하리라 하신지라</span></p><p><span style="font-size: 16px;">이삭이 그 곳에 제단을 쌓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거기 장막을 쳤더니 이삭의 종들이 거기서도 우물을 팠더라</span></p><p><span style="font-size: 16px;">아비멜렉이 그 친구 아훗삿과 군대장관 비골과 더불어 그랄에서부터 이삭에게로 온지라</span></p><p><span style="font-size: 16px;">이삭이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나를 미워하여 나에게 너희를 떠나게 하였거늘 아찌하여 네게 왔느냐</span></p><p><span style="font-size: 16px;">그들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심을 우리가 분명히 보았으므로 우리의 사이 곧 우리와 너 사이에 맹세하여 너와 계약을 맺으리라 말하였노라</span></p><p><span style="font-size: 16px;">너는 우리를 행하지 말라 이는 우리가 너를 범하지 아니하고 선한 일만 네게 행하여 네가 편안히 가게 하였음이니라 이제 너는 여호와께 복을 받은 자니라</span></p><p><span style="font-size: 16px;">이삭이 그들을 위하여 잔치를 베풀매 그들이 먹고 마시고</span></p><p><span style="font-size: 16px;">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서로 맹세한 후에 이삭이 그들을 보내매 그들이 평안히 갔더라</span></p><p><span style="font-size: 16px;">기 날에 이삭의 종들이 자기들이 판 우물에 대하여 이삭에게 와서 알리어 이르되 우리가 물을 얻었나이다 하매</span></p><p><span style="font-size: 16px;">그가 그 이름을 세바라 한지라 그러므로 그 성읍 이름이 오늘까지 브엘세바더라</span></p><p><span style="font-size: 16px;">에서가 사십 세에 헷 족속 브에리의 딸 유딧과 헷 족속 엘론의 딸 바스맛을 아내로 맞이하였더라</span></p><p><span style="font-size: 16px;">그들이 이삭과 리브가의 마음에 근심이 되었더라</span></p>]]></description>
					<category>글 나눔방 > 성서구절 잇달기</category>
					<link>greenchurch7.onmam.com/bbs/bbsView/39/6661477</link>
				</item><item>
					<title><![CDATA[창세기 26 : 6 - 16]]></title>
					<pubDate>2026.08.27</pubDate>
					<author>임영식</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 12pt;">​6 이삭이 그랄에 거주하였더니</span>&nbsp;</p><p><span style="font-size: 12pt;">7 그 곳 사람들이 그의 아내에 대하여 물으매 그가 말하기를 그는 내 누이라 하였으니 리브가는 보기에 아리따우므로 그 곳 백성이 리브가로 말미암아 자기를 죽일까 하여 그는 내 아내라 하기를 두려워함이었더라</span></p><p><span style="font-size: 12pt;">8 이삭이 거기 오래 거주하였더니 이삭이 그 아내 리브가를 껴안은 것을 블레셋 왕 아비멜렉이 창으로 내다본지라</span></p><p><span style="font-size: 12pt;">9 이에 아비말렉이 이삭을 불러 이르되 그가 분명히 네 아내거늘 어찌 네 누이라 하였느냐 이삭이 그에게 대답하되 내가 죽게 될까 두려워하였음이로라</span></p><p><span style="font-size: 12pt;">10 아비멜렉이 이르되 네가 어찌 우리에게 이렇게 행하였느냐 백성 중 하나가 네 아내와 동침<span style="font-size: 12pt;">할 뻔하였도다 네가 죄를 우리에게 입혔으리라</span></span></p><p><span style="font-size: 12pt;"><span style="font-size: 12pt;">11 아비멜렉이 이에 모든 백성에게 명하여 이르되 이 사람이나 그의 아내를 범하는 자는 죽이리라 하였더라</span></span></p><p><span style="font-size: 12pt;"><span style="font-size: 12pt;">12 이삭이 그 땅에서 농사하여 그 해에 백 배나 얻었고 여호와께서 복을 주시므로</span></span></p><p><span style="font-size: 12pt;"><span style="font-size: 12pt;">13 그 사람이 창대하고 왕성하여 마침내 거부가 되어</span></span></p><p><span style="font-size: 12pt;"><span style="font-size: 12pt;">14 양과 소가 떼를 이루고 종이 심히 많으므로 때에 그 아버지의 종들이 판 모든 우물을 막고 흙으로 매웠더라</span></span></p><p><span style="font-size: 12pt;"><span style="font-size: 12pt;">16 아비멜렉이 이삭에게 이르되 네가 우리보다 그게 강성한즉 우리를 떠나라</span></span></p>]]></description>
					<category>글 나눔방 > 성서구절 잇달기</category>
					<link>greenchurch7.onmam.com/bbs/bbsView/39/6661471</link>
				</item><item>
					<title><![CDATA[창세기 26 장 1 - 5]]></title>
					<pubDate>2026.08.26</pubDate>
					<author>남창호</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 10pt;">​그 땅에 흉년이 들었다. 이전의 흉년 곧 아브라함 때에 들었던 것과는 다른 흉년이었다. 이삭은 그랄로, 필리스티아 임금 아비멜렉에게로 갔다.</span>&nbsp;</p><p><span style="font-size: 10pt;">&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0pt;">여호와께서 이삭에게 나타나 말씀하셨다. "이집트로 내려가지 말고 내가 너에게 알려 줄 땅에서 살아라.</span></p><p><span style="font-size: 10pt;">&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0pt;">이 땅에서 나그네로 살아라. 내가 너와 함께 있어서 너에게 복을 내려 주마. 너와 너의 후손에게 이 모든 땅을 주마. 너의 아버지 아브라함에게 내가 굳게 약속해 준 것을 지키마.</span></p><p><span style="font-size: 10pt;">&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0pt;">내가 너의 자손을 하늘의 별처럼 많아지게 하고, 이 모든 땅을 너의 후손에게 주마. 세상 모든 민족이 너의 후손 덕분에 복받을 것이다.</span></p><p><span style="font-size: 10pt;">&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0pt;">아브라함이 내 말을 잘 듣고, 나에게 지켜야 할 것 곧 나의 명령들과 규정들과 가르침들을 지켰기 때문이다."</span></p>]]></description>
					<category>글 나눔방 > 성서구절 잇달기</category>
					<link>greenchurch7.onmam.com/bbs/bbsView/39/6661269</link>
				</item><item>
					<title><![CDATA[창세기 25 : 19 - 34]]></title>
					<pubDate>2026.08.26</pubDate>
					<author>여금수</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 12pt;">​아브라함의 아들 이삭의 족보는 이러하니라 아브라함이 이삭을 낳고</span>&nbsp;</p><p><span style="font-size: 12pt;">이삭은 사십 세에 리브가를 맞이하여 아내를 삼았으니 리브가는 밧단 하람의 아람 족속 중 브두엘의 딸이요 아람 족속 중 라반의 누이였더라</span></p><p><span style="font-size: 12pt;">이삭이 그의 아내가 임신하지 못하므로 그를 위하여 여호와께 간구하매 여호와께서 그의 간구를 들으셨으므로 그의 아내 리브가가 임신하였더니</span></p><p><span style="font-size: 12pt;">그 아들들이 그의 태 속에서 서로 싸우는지라 그가 이르되 이럴 경우에는 내가 어찌할꼬 하고 가서 여호와께 묻자온대</span></p><p><span style="font-size: 12pt;">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두 국민이 네 태중에 있구나 두 민족이 네 복중에서부터 나누이리라 이 족속이 저 족속보다 강하겠고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기리라 하셨더라</span></p><p><span style="font-size: 12pt;">그 해산 기한이 찬즉 태에 쌍둥이가 있었는데</span></p><p><span style="font-size: 12pt;">먼저 나온 자는 붉고 전신이 털옷 같아서 이름을 에서라 하였고</span></p><p><span style="font-size: 12pt;">후에 아온 아우는 손으로 에서의 발꿈치를 잡았으므로 그 이름을 야곱이라 하였으며 리브가가 그들을 낳을 때에 이삭이 육십 세였더라</span></p><p><span style="font-size: 16px;">그 아들들이 장성하매 에서는 익숙한 사냥꾼이었으므로 들사람이 되고 야곱은 조용한 사람이었으므로 장막에 거주하니</span></p><p><span style="font-size: 16px;">이삭은 에서가 사냥한 고기를 좋아하므로 그를 사랑하고 르비가는 야곱을 사랑하였더라</span></p><p><span style="font-size: 16px;">야곱이 죽을 쑤었더니 에사가 들에서 돌아와서 심히 피곤하여</span></p><p><span style="font-size: 16px;">애곱에게 이르되 내가 피곤하니 그 붉은 것을 내가 먹게 하라 한지라 그러므로 에서의 별명은 에돔이더라</span></p><p><span style="font-size: 16px;">야곱이 이르되 형의 장자의 명분을 오늘 내게 팔라</span></p><p><span style="font-size: 16px;">에서가 이르되 내가 죽게 되었으니 이 장자의 명분이 내게 무엇이 유익하리요</span></p><p><span style="font-size: 16px;">야곱이 이르되 오늘 내게 맹세하라 에서가 맹세하고 장자의 명분을 야곱에게 판지라</span></p><p><span style="font-size: 16px;">야곱이 떡과 팥죽을 에서에게 부매 에서가 먹으며 마시고 일어나 갔으니 에서가 장자의 명분을 가볍게 여김이었더라</span></p>]]></description>
					<category>글 나눔방 > 성서구절 잇달기</category>
					<link>greenchurch7.onmam.com/bbs/bbsView/39/6661250</link>
				</item><item>
					<title><![CDATA[창세기 25 : 7 -18]]></title>
					<pubDate>2026.08.26</pubDate>
					<author>임영식</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 12pt;">​7 아브라함의 향년이 백칠십오 세라</span>&nbsp;</p><p><span style="font-size: 12pt;">8 그의 나이가 높고 늙어서 기운이 다하여 죽어 자기 열조에게로 돌아가매</span></p><p><span style="font-size: 12pt;">9 그의 아들들인 이삭과 이스마엘이 그를 마므레 앞 헷 족속 소할의 아들 에브론의 밭에 있는 막벨라 굴에 장사하였으니</span></p><p><span style="font-size: 12pt;">10 이것은 아브라함이 헷 족속에게서 산 밭이라 아브라함과 그의 아내 사라가 거기 장사되니라</span></p><p><span style="font-size: 12pt;">11 아브라함이 죽은 후에 하나님이 그의 아들 이삭에게 복을 주셨고 이삭은 브엘라해로이 근처에 거주하였더라</span></p><p><span style="font-size: 12pt;">12 사라의 여종 애굽인 하갈이 아브라함에게 낳은 아들 이스마엘의 족보는 이러하고</span></p><p><span style="font-size: 12pt;">13 이스마엘의 아들들의 이름은 그 이름과 그 세대대로 이와 같으니라 이스마엘의 장자는 느바욧이요 그 다음은 게달과 앗브엘과 밉삽과</span></p><p><span style="font-size: 12pt;">14 미스마와 두마와 맛사와</span></p><p><span style="font-size: 12pt;">15 하닷과 데마와 여둘과 나비스와 게드마니</span></p><p><span style="font-size: 12pt;">16 이들은 아스마엘의 아들들이요 그 촌과 부락대로 된 이름이며 그 족속대로는 열두 지도자들이였더라</span></p><p><span style="font-size: 12pt;">17 이스마엘은 향년이 백삼십칠 세에 기운이 다하여 죽어 자기 백성에게로 돌아갔고</span></p><p><span style="font-size: 12pt;">18 그 자손들은 하월라에서부터 앗수르로 통하는 애굽 앞 술까지 이르러 그 모든 형제의 맛은편에 거주하였더라</span></p>]]></description>
					<category>글 나눔방 > 성서구절 잇달기</category>
					<link>greenchurch7.onmam.com/bbs/bbsView/39/6661244</link>
				</item><item>
					<title><![CDATA[창세기 25 장 1 - 6]]></title>
					<pubDate>2026.08.25</pubDate>
					<author>남창호</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 10pt;">​아브라함이 다시 아내를 맞아들였다. 그의 이름은 그두라였다.</span>&nbsp;</p><p><span style="font-size: 10pt;">&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0pt;">그두라는 아브라함에게 시므란, 욕산, 므단, 미디안, 이스박, 수아흐를 낳아 주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0pt;">&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0pt;">또 욕산은 세바와 드단을 낳았다. 또 드단의 자손이 바로 아시리아 사람들, 르두스 사람들, 르움미 사람들이다.</span></p><p><span style="font-size: 10pt;">&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0pt;">또 미디안의 아들은 에바, 에벨, 하녹, 아비다, 엘다아이다. 이들이 모두 그두라의 자손이다.</span></p><p><span style="font-size: 10pt;">&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0pt;">아브라함은 자신에게 있는 것을 다 이삭에게 주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0pt;">&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0pt;">아브라함에게는 다른 아내들에게서 난 자식들도 있었다. 그들에게는 아브라함이 선물을 주었다. 자신이 아직 살아 있는 동안에 그들을 내보내어 자신의 아들 이삭과 떨어지게 했다. 동쪽 곧 동쪽 땅으로 내보낸 것이다.</span></p>]]></description>
					<category>글 나눔방 > 성서구절 잇달기</category>
					<link>greenchurch7.onmam.com/bbs/bbsView/39/6661112</link>
				</item><item>
					<title><![CDATA[창세기 24 : 28 - 67]]></title>
					<pubDate>2026.08.25</pubDate>
					<author>여금수</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 12pt;">​소녀가 달려가서 이 일을 어머니 집에 알렸더니</span></p><p><span style="font-size: 12pt;">리브가에게 오라버니가 있어 그의 이름은 라반이라 그가 우물로 달려가 그 사람에게 이르러</span></p><p><span style="font-size: 12pt;">그의 누이의 코걸이와 그 손의 손목고리를 보고 또 그의 누이 리브가가 그 사람이 자기에게 이같이 말하였더라 함을 듣고 그 사람에게로 나아감이라 그 때에 그가 우물가 낙타 곁에 서 있더라</span></p><p><span style="font-size: 12pt;">라반이 이르되 여호와께 복을 받은 자여 들어오소서 어찌 밖에 서 있나이까 내가 방과 낙타의 처소를 준비하였나이다</span></p><p><span style="font-size: 12pt;">그 사람이 그 집으로 들어가매 라반이 낙타의 짐을 부리고 짚과 사료를 낙타에게 주고 그 사람의 발과 그의 동행자들의 발 씻을 물을 주고&nbsp;&nbsp;</span>&nbsp;</p><p><span style="font-size: 12pt;">그 앞에 음식을 베푸니 그 사람이 이르되 내가 내 일을 진술하기 전에는 먹지 아니하겠나이다 라반이 이르되 말하소서</span></p><p><span style="font-size: 12pt;">그가 이르되 나는 아브라함의 종이니이다</span></p><p><span style="font-size: 12pt;">여호와께서 나의 주인에게 크게 복을 주시어 창성하게 하시되 소와 양과 은금과 종들과 낙타와 나귀를 그에게 주셨고</span></p><p><span style="font-size: 12pt;">나의 주인의 아내 사라가 노년에 나의 중주인에게 아들을 낳으매 주인이 그의 모든 소유를 그 아들에게 주었나이다</span></p><p><span style="font-size: 12pt;">나의 주인이 나에게 맹세하게 하여 이르되 너는 내 아들을 위하여 내가 사는 땅 가나안 족속의 딸들 중에서 아내를 택하지 말고</span></p><p><span style="font-size: 12pt;">내 아버지의 집 내 족속에게로 가서 내 아들을 위하여 아내를 택하라 하시기로</span></p><p><span style="font-size: 12pt;">내가 내 주인에게 여쭈되 혹 여자가 나를 따르지 아니하면 어찌하리이까 한즉</span></p><p><span style="font-size: 12pt;">주인이 내게 이르되 내가 섬기는 여호와께서 그의 사자를 너와 함께 보내어 네게 평탄한 길을 주시리니 너는 내 족속 중 내 아버지 집에서 내 아들을 위하여 아내를 택할 것이니라</span></p><p><span style="font-size: 12pt;">네가 내 족속에게 이를 때에는 네가 내 멩세와 상관이 없으리라 만일 그들이 네게 주지 아니할지라도 네가 내 맹세와 상관이 없으리라 하시기로</span></p><p><span style="font-size: 12pt;">내가 오늘 우물에 이르러 말하기를 내 주인 아브라함의 하나님 여호와여 만일 내가 행하는 길에 형통함을 주실진대 내가 이 우물 곁에 서 있다가 젊은 여자가 물을 길으러 오거든 내가 그에게 청하기를 너는 물동이의 물을 내게 조금 마시게 하라 하여</span></p><p><span style="font-size: 12pt;">그의 대답이 당신은 마시라 내가 또 당신의 낙타를 위하여도 길으리라 하면 그 여자는 여호와께서 내 주인의 아들을 위하여 정하여 주신 자가 되리이다 하며</span></p><p><span style="font-size: 12pt;">내가 마음속으로 말하기를 마치기도 전에 리브가가 물동이를 어깨에 메고 나와서 우물로 내려와 긷기로 내가 그에게 이르기를 청하건대 내게 마시게 하라 한즉</span></p><p><span style="font-size: 12pt;">그가 급히 물동이를 어깨에서 내리며 이르되 마시라 내가 당신의 낙타에게도 마시게 하리라 하기로 내가 마시매 그가 또 낙타에게도 마시게 한지라</span></p><p><span style="font-size: 12pt;">내가 그에게 묻기를 네가 뉘 딸이냐 란즉 이르되 밀가가 나홀에게서 낳은 브두엘의 딸이라 하기로 내가 코걸이를 그 코에 꿰고 손목거리를 그 손에 끼우고</span></p><p><span style="font-size: 12pt;">내 주인 아브라함의 하나님 여허와께서 나를 바른 길로 인도하사 나의 주인의 동생의 딸을 그의 아들을 위하여 택하게 하셨으므로 내가 머리를 숙여 그에게 경배하고 찬송하였나이다</span></p><p><span style="font-size: 12pt;">이제 당신들이 인자함과 진실함으로 내 주인을 대접하려거든 내게 알게 해 주셔서 내가 우로든지 좌로든지 행하게 하소서</span></p><p><span style="font-size: 12pt;">하반과 브두엘이 대답하여 이르되 이 일이 여호와께로 말미암았으니 우리가 가부를 말할 수 없노라</span></p><p><span style="font-size: 12pt;">리브가가 당신 앞에 있으니 데리고 가서 여호와의 명령대로 그를 당신의 주인의 아들의 아내가 되게 하라</span></p><p><span style="font-size: 12pt;">아브라함의 종이 그들의 말읊 듣고 땅에 엎드려 여호와께 절하고</span></p><p><span style="font-size: 12pt;">은금 패물과 의복을 꺼내어 리브가에게 주고 그의 오라버니와 어머니에게도 부몰을 주니라</span></p><p><span style="font-size: 12pt;">이에 그들 곧 종과 동행자들이 먹고 마시고 유슉하고 아침에 일어나서 그가 이르되 나를 보내어 내 주인에게로 돌아가게 하소서</span></p><p><span style="font-size: 12pt;">리브가의 오라버니와 그의 어머니가 이르되 이 아이로 하여금 며칠 또는 열흘을 우리와 함께 머물게 하라 그 후에 그가 갈 것이니라</span></p><p><span style="font-size: 12pt;">그 사람이 그들에게 이르되 나를 만류하지 마소서 여호와께서 내게 형통한 길을 주셨으니 나를 보내어 내 주인에게로 돌아가게 하소서</span></p><p><span style="font-size: 12pt;">그들이 이르되 우리가 소녀를 불러 그에게 물으리라 하고</span></p><p><span style="font-size: 12pt;">비르가를 불러 그에게 이르되 네가 이 사람과 함께 가려느냐 그가 대답하되 가겠나이다</span></p><p><span style="font-size: 12pt;">그들이 그 누이 리브가와 그의 유모와 아브라함의 종과 그 동행자들을 보내며</span></p><p><span style="font-size: 12pt;">리브가에게 축복하여 이르되 우리 누이여 너는 천만인의 어머니가 될디어다 네 씨로 그 원수의 성 문을 얻게 할지어다</span></p><p><span style="font-size: 12pt;">리브가가 일어나 여자 종들과 함께 낙타를 타고 그 사람을 따라가니 그 종이 리브가를데리고 가니라</span></p><p><span style="font-size: 12pt;">이삭이 자물 때에 들에 나가 묵상하다가 눈을 들어 보매 낙타들이 오는지라</span></p><p><span style="font-size: 12pt;">리브가가 눈을 들어 이삭을 바라보고 낙타에서 내려</span></p><p><span style="font-size: 12pt;">종에게 말하되 들에서 배회하다가 우리에게로 마주 오는 자가 누구냐 종이 이르되 이닌 내 주인이니이다 리브가가 너울을 가지고 그의 얼굴을 가리더라</span></p><p><span style="font-size: 12pt;">종이 그 행한 일을 다 이삭에게 아뢰매&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2pt;">이삭이 리브가를 인도하여 그의 어머니 사라의 장막으로 들이고 그를 맞이하여 아내로 삼고 사랑하였으니 이삭이 그의 어머니를 장례한 후에 위로를 얻었더라&nbsp;</span></p>]]></description>
					<category>글 나눔방 > 성서구절 잇달기</category>
					<link>greenchurch7.onmam.com/bbs/bbsView/39/6661092</link>
				</item><item>
					<title><![CDATA[창세기 24 : 17 - 27]]></title>
					<pubDate>2026.08.25</pubDate>
					<author>임영식</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 12pt;">​17 종이 마주 달려가서 이르되 청하건대 네 물동이의 물을 내게 조금 마시게 하라</span>&nbsp;</p><p><span style="font-size: 12pt;">18 그가 이르되 내 주여 마시소서 하며 급히 그 물동이를 손에 내려 마시게 하고</span></p><p><span style="font-size: 12pt;">19 마시게 하기를 다하고 이르되 당신의 낙타를 위하여서도 물을 길어 그것들도 배불리 마시게 하리이다 하고</span></p><p><span style="font-size: 12pt;">20 급히 물동이의 물을 구유에 붓고 다시 길으려고 우물로 달려가서 모든 낙타를 위하여 긷는지라</span></p><p><span style="font-size: 12pt;">21 그 사람이 그를 묵묵히 주목하며 여호와께서 과연 평탄한 길을 주신 여부를 알고자 하더니</span></p><p><span style="font-size: 12pt;">22 낙타가 마시기를 다하매 그가 반 세겔 무게의 금 코걸이 한 개와 열 세겔 무게의 금 손목고리 한 쌍을 그에게 주며</span></p><p><span style="font-size: 12pt;">23 이르되 내가 누구의 딸이냐 청하건대 내게 말하라 네 아버지의 집에 우리가 유숙할 곳이 있느냐</span></p><p><span style="font-size: 12pt;">24 그 여자가 그에게 이르되 나는 밀가가 나홀에게서 낳은 아들 브두엘의 딸이니이다</span></p><p><span style="font-size: 12pt;">25 또 이르되 우리에게 짚과 사료가 족하며 유숙할 곳도 있나이다</span></p><p><span style="font-size: 12pt;">26 이에 그 사람이 머리를 숙여 여호와께 경배하고</span></p><p><span style="font-size: 12pt;">27 이르되 나의 주인 아브라함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나이다 나의 주인에게 주의 사랑과 성실을 그치지 아니하셨사오며 여호와께서 길에서 나를 인도하사 내 주인의 동생 집에 이르게 하셨나이다 하니라</span></p>]]></description>
					<category>글 나눔방 > 성서구절 잇달기</category>
					<link>greenchurch7.onmam.com/bbs/bbsView/39/6661082</link>
				</item><item>
					<title><![CDATA[The Truth about Giants <오디세이> 거인에 관한 진실]]></title>
					<pubDate>2026.08.25</pubDate>
					<author>운영자</author>
					<description><![CDATA[<p>인천 국제침례교회 차한 목사님&nbsp; 주일&nbsp; 설교 입니다</p>							]]></description>
					<category>생명의 말씀 > IIBC차한목사설교</category>
					<link>greenchurch7.onmam.com/bbs/bbsView/113/6661068</link>
				</item><item>
					<title><![CDATA[창세기 24 장 12 - 16]]></title>
					<pubDate>2026.08.24</pubDate>
					<author>남창호</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 10pt;">​종은 기도했다. "여호와, 제 주인 아브라함의 하나님! 오늘 제 일이 잘되게 해주십시오. 제 주인 아브라함에게 한결같은 사랑을 베풀어 주십시오.</span>&nbsp;</p><p><span style="font-size: 10pt;">&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0pt;">저는 여기 우물가에 서 있고, 이 도시 사람들의 딸들은 물을 길으러 나오고 있습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0pt;">&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0pt;">제가 어떤 여자에게 '물 좀 마시게 물 동이를 기울여 봐요.' 하고 말을 걸어 보겠습니다. 그가 '그러세요, 어르신의 낙타들도 물을 마시게 해 주겠어요.' 하고 말한다면, 주님께서 주님의 종 이삭을 위해 그를 정해 놓은 것이지요. 주님께서 제 주인에게 한결같은 사랑을 베푸시는 줄 알겠습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0pt;">&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0pt;">종이 말을 끝맺기도 전에 일이 일어났다. 아니, 브두엘의 딸 리브가가 나타난 것이 아닌가! 브두엘은 밀가의 아들이었고, 밀가는 아브라함의 형제 나홀의 아내였다. 리브가는 어깨에 물동이를 지고 있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0pt;">&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0pt;">리브가는 모습이 아주 사랑스러웠다. 결혼 할 때가 된 여자로, 어떤 남자도 그와 잠자리 한 적이 없었다. 리브가가 우물 쪽으로 내려가 물동이를 채워 올라왔다.</span></p>]]></description>
					<category>글 나눔방 > 성서구절 잇달기</category>
					<link>greenchurch7.onmam.com/bbs/bbsView/39/6660954</link>
				</item><item>
					<title><![CDATA[영어 복음송 배우기 나의 잔을 채워 주세요, 주님]]></title>
					<pubDate>2026.08.24</pubDate>
					<author>운영자</author>
					<description><![CDATA[<p>GY 선생님과 함께 배우는 영어 복음송 우물가에 여인처럼 난 구했네</p>							]]></description>
					<category>생명의 말씀 > 영어로찬송가배우기</category>
					<link>greenchurch7.onmam.com/bbs/bbsView/115/6660947</link>
				</item><item>
					<title><![CDATA[창세기 24 : 1 - 11]]></title>
					<pubDate>2026.08.24</pubDate>
					<author>임영식</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 12pt;">​1 아브라함이 나이가 많아 늙었고 여호와께서 그에게 범사에 복을 주셨더라</span>&nbsp;</p><p><span style="font-size: 12pt;">2 아브라함이 자기 집 모든 소유를 맡은 늙은 종에게 이르되 청하건대 내 허벅지 밑에 네손을 넣으라</span></p><p><span style="font-size: 12pt;">3 내가 너에게 하늘의 하나님, 땅의 하나님이신 여호와를 가리켜 맹세하게 하노니 너는 내가 거주하는 이 지방 가나안 족속의 딸 중에서 내 아들을 위하여 아내를 택하지 말고</span></p><p><span style="font-size: 12pt;">4 내 고향 내 족속에게로 가서 내 아들 이삭을 위하여 아내를 택하라</span></p><p><span style="font-size: 12pt;">5 종이 이르되 여자가 나를 따라 이 땅으로 오려고 하지 아니하거든 내가 주인의 아들을 주인이 나오신 땅으로 인도하여 돌아가리이까</span></p><p><span style="font-size: 16px;">6 아브라함이 그에게 이르되 내 아들을 그리로 데리고 돌아가지 아니하도록 하라</span></p><p><span style="font-size: 16px;">7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나를 내 아버지의 집과 내 고향 땅에서 떠나게 하시고 내게 말씀하시며 내게 맹세하여 이르시기를 이 땅을 네 씨에게 주리라 하셨으니 그가 그 사자를 너보다 거기서 내 아들을 위하여 아내를 택할지니라</span></p><p><span style="font-size: 16px;">8 만일 여자 너를 따라 오려고 하지 아니하면 나의 이 명세가 너와 상관이 없나니 오직 내 아들을 데리고 그리로 가지 말지니라</span></p><p><span style="font-size: 16px;">9 그 종이 이에 그의 주인 아브라함의 허벅지 아래에 손을 넣고 이 일에 대하여 그에게 맹세하였더라&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6px;">10 이에 종이 그 주인의 낙타 중 열 필을 끌고 떠났는데 곧 그의 주인의 모든 좋은 것을 가지고 떠나 메소보다미야로 가서 나홀의 성에 이르러</span></p><p><span style="font-size: 16px;">11 그 낙타를 성 밖 우물 곁에 끓렸으니 저녁 때라 여인들이 물을 길으러 나올 때였더라</span></p>]]></description>
					<category>글 나눔방 > 성서구절 잇달기</category>
					<link>greenchurch7.onmam.com/bbs/bbsView/39/6660941</link>
				</item><item>
					<title><![CDATA[창세기 23 : 1 - 20]]></title>
					<pubDate>2026.08.24</pubDate>
					<author>여금수</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 12pt;">​사라가 백이십칠 세를 살았으니이것이 곧 사라가 누린 햇수라</span>&nbsp;</p><p><span style="font-size: 12pt;">사라가 가나안 당 헤브론 곧 기랏아르바에서 북으매 아브라함이 들어가서 사라를 위하여 슬퍼하며 애통하다가</span></p><p><span style="font-size: 12pt;">그 시신 앞에서 일어나 나가서 헷 족속에게 말하여 이르되</span></p><p><span style="font-size: 12pt;">나는 당신들 중에 나그네요 거류하는 자이니 당신 중에서 내게 매장할 소유지를 주어 내가 나의 죽은 지를 내 앞에서 장사하게 하시오</span></p><p><span style="font-size: 12pt;">헷 족속이 아브라함에게 대답하여 이르되</span></p><p><span style="font-size: 12pt;">내 주여 들으소서 당신은 우리 가운데 있는 하나님이 세우신 지도자아시니 우리 묘실 중에서 좋은 것을 택하여 당신의 죽은 자를 장사하소서 우리 중에서 자기 묘실에 당신의 죽은 자 장사함을 금할 자가 없으리이다</span></p><p><span style="font-size: 12pt;">아브라함이 일어나 그 땅 주민 헷 족속을 향하여 몸을 굽히고</span></p><p><span style="font-size: 12pt;">그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나로 나의 죽은 자를 내 앞에서 내어다가 장사하게 하는 일이 당신들의 뜻일진대 내 말을 듣고 나를 위하여 소할의 아들 에브론에게 구하여</span></p><p><span style="font-size: 12pt;">그가 그의 밭머리에 있는 그의 막벨라 굴을 내게 주도록 하되 충분한 대가를 받고 그 굴을 내게 주어 당신들 중에서 매장할 소유자가 되게 하기를 원하노라 하매</span></p><p><span style="font-size: 12pt;">에브론이 햇 족속 중에 앉아 있더니 그가 헷 족속 곧 성문에 들어온 모든 자가 듣는 데서 아브라함에게 대답하여 이르되</span></p><p><span style="font-size: 12pt;">내 주여 그리마시고 내 말을 들으소서 내가 그 밭은 당신에게 드리고 그 속의 굴도 내가 당신에게 드리되 내가 내 동족 앞에서 당신에게 드리오니 당신의 죽은 자를 장사하소서</span></p><p><span style="font-size: 12pt;">아브라함이 이에 그 땅의 백성 앞에서 몸을 굽히고</span></p><p><span style="font-size: 12pt;">그 땅의 백성이 듣는 데서 에브론에게 말하여 이르되 당신이 합당히 여기면 청하건대 내 말을 들으시오 내가 그 밭 값을 당신에게 주리니 당신은 내게서 받으시오 내가 나의 죽은 자를 거기 장사하겠노라</span></p><p><span style="font-size: 12pt;">에브론이 아브라함에게 대답하여 이르되</span></p><p><span style="font-size: 12pt;">내 주여 내 말을 들으소서 땅 값은 은 사백 세겔이나 그것이 나와 당신 사이에 무슨 문제가 되리이까 당신의 죽은 자를 장사하소서</span></p><p><span style="font-size: 12pt;">아브라함이 에브론의 말을 따라 에브론이 헷 족속이 듣는 데서 말한 대로 상인이 통용하는 은 사백 세겔을 달아 에브론에게 주었더니</span></p><p><span style="font-size: 12pt;">마므레 앞 막벨라에 있는 에브론의 밭 곧 그 밭과 거기에 속한 굴과 그 밭과 그 주위에 둘린 모든 나무가</span></p><p><span style="font-size: 12pt;">성 문에 들어온 모든 헷 족속이 보는 데서 아브라함의 소유로 확정된지라</span></p><p><span style="font-size: 12pt;">그 후에 아브라함이 그 아내 사라를 가나안 땅 마므레 앞 막벨라 굴에 장사하였더라 (마므레는 곧 헤브론이라)</span></p><p><span style="font-size: 12pt;">이와 같이 그 밭과 거기에 속한 굴이 헷 족속으로부터 아브라함이 매장할 소유지로 확정되었더라</span></p><p><span style="font-size: 12pt;">&nbsp;</span></p>]]></description>
					<category>글 나눔방 > 성서구절 잇달기</category>
					<link>greenchurch7.onmam.com/bbs/bbsView/39/6660940</link>
				</item><item>
					<title><![CDATA[창세기 22 : 1 - 24]]></title>
					<pubDate>2026.08.23</pubDate>
					<author>여금수</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 12pt;">​그 일 후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하시려고 그를 부르시되 아브라함아 하시니 그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span>&nbsp;</p><p><span style="font-size: 12pt;">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일러 준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span></p><p><span style="font-size: 12pt;">아브라함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나귀에 안장을 지우고 두 종과 그의 아들 이삭을 데리고 번제에 쓸 나무를 쪼개어 가지고 떠나 하나님이 자기에게 일러 주신 곳으로 가더니</span></p><p><span style="font-size: 12pt;">제삼일에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그 곳을 멀리 바라본지라</span></p><p><span style="font-size: 12pt;">이에 아브라함이 종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나귀와 함께 여기서 기다리라 내가 이이와 함께 저기 가서 예배하고 우리가 너희에게로 돌아오리라 하고</span></p><p><span style="font-size: 12pt;">아브라함이 이에 번제 나무를 가져다가 그의 아들 이삭에게 지우고 자기는 불과 칼을 손에 들고 두 사람이 동행하더니</span></p><p><span style="font-size: 12pt;">이삭이 그 아버지 아브라함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 아버지여 하니 그가 이르되 내 아들아 내가 여기 있노라 이삭이 이르되 불과 나무는 있거니와 번제할 어린 양은 어디 있나이까</span></p><p><span style="font-size: 12pt;">아브라함이 이르되 내 아들아 번제할 어린 양은 하나님이 자기를 위하여 친히 준비하시리라 하고 두 사람이 함께 나아가서</span></p><p><span style="font-size: 12pt;">하나님이 그에게 일러 주신 곳에 이른지라 이에 아브라함이 그 곳에 제단을 쌓고 나무를 벌여 놓고 그의 아들 이삭을 결박하여 제단 나무 위에 놓고</span></p><p><span style="font-size: 12pt;">손을 내밀어 칼을 잡고 그 아들을 잡으려 하니</span></p><p><span style="font-size: 12pt;">여호와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그를 불러 이르시되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하시는지라 아브라함이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매</span></p><p><span style="font-size: 12pt;">사자가 이르시되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그에게 아무 일도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까지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span></p><p><span style="font-size: 12pt;">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살펴본즉 한 숫양이 뒤에 있는데 뿔이 수풀에 걸려 있는지라 아브라함이 가서 그 숫양을 가져다가 아들을 대신하여 번제로 드렸더라</span></p><p><span style="font-size: 12pt;">아브라함이 그 땅 이름을 여호와 이레라 하였으므로 오늘날까지 사람들이 이르기를 여호와의 산에서 준비되리라 하더라</span></p><p><span style="font-size: 12pt;">여호와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두 번째 아브라함을 불러</span></p><p><span style="font-size: 12pt;">이르시되 여호와께서 이르시기를 내가 나를 가리켜 맹세하노니 네가 이같이 행하여 네 아들 네 독자도 아끼지 아니하였은즉&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2pt;">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가 크게 번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성문을 차지하리라</span></p><p><span style="font-size: 12pt;">또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니 이는 네가 나의 말을 준행하였음이니라 하셨다 하니라</span></p><p><span style="font-size: 12pt;">이에 아브라함이 그의 종들에게 돌아가서 함께 떠나 브엘세바에 이르러 거기 거주하였더라</span></p><p><span style="font-size: 12pt;">이 일 후에 어떤 사람이 아브라함에게 알리어 이르기를 밀가가 당신의 형제 나홀에게 자녀를 낳았다 하였더라</span></p><p><span style="font-size: 12pt;">그의 맏아들은 우스요 우스의 형제는 부스와 아람의 아버지 그므엘과</span></p><p><span style="font-size: 12pt;">게셋과 하소와 빌다스와 이들랍과 브두엘이라</span></p><p><span style="font-size: 12pt;">이 여덟 사람은 아브라함의 형제 나홀의 아내 밀가의 소생이며 브두엘은 리브가를 낳았고</span></p><p><span style="font-size: 12pt;">나홍의 첩 르우마라 하는 자도 데바와 가함과 다하스와 마아가를 낳았더라</span></p><p><span style="font-size: 12pt;">&nbsp;</span></p>]]></description>
					<category>글 나눔방 > 성서구절 잇달기</category>
					<link>greenchurch7.onmam.com/bbs/bbsView/39/6660732</link>
				</item><item>
					<title><![CDATA[창세기 21 : 22 - 34]]></title>
					<pubDate>2026.08.23</pubDate>
					<author>임영식</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 12pt;">​22 그 때에 아비멜렉과 그 군대 장관 비골이 아브라함에게 말하여 이르되 네가 무슨 일을 하든지 하나님이 너와 함께 계시도다</span>&nbsp;</p><p><span style="font-size: 12pt;">23 그런즉 너는 나와 내 아들과 내 손자에게 거짓되이 행하지 아니하기를 이제 여기서 하나님을 가르켜 내게 명세하라 내가 네게 후대한 대로 너도 나와 네가 머무는 이 땅에 행할 것이니라</span></p><p><span style="font-size: 12pt;">24 아브라함이 이르되 내가 맹세하리라 하고</span></p><p><span style="font-size: 12pt;">25 아비멜렉의 종들이 아브라함의 우믈을 빼앗은 일에 관하여 아브라함이 아비멜렉을 책망하매</span></p><p><span style="font-size: 12pt;">26 아비멜렉이 이르되 이르되 누가 그리하였는지 내가 알지 못하노라 너도 내게 알리지 아니하였고 나도 듣지 못하였더니 오늘에야 들었노라</span></p><p><span style="font-size: 12pt;">27 아브라함이 양과 소를 가져다가 아비멜렉에게 주고 두 사람이 서로 언약을 세우니라</span></p><p><span style="font-size: 12pt;">28 아브라함이 일곱 암양새끼를 따로 놓으나</span></p><p><span style="font-size: 12pt;">29 아비멜렉이 이르되 아브라함에게 이르되 이 일곱 암양 새끼릏 따로 놓음은 어찜이냐</span></p><p><span style="font-size: 12pt;">30 아브라함이 이르되 너는 내 손에서 이 암양 새끼 일곱을 받아 내가 이 우물 판 증거를 삼으라 하고</span></p><p><span style="font-size: 12pt;">31 두 사람이 거기서 서로 맹세하였으므로 그 곳을 브엘세바라 이름하였더라</span></p><p><span style="font-size: 12pt;">32 그들이 브엘세바에서 언약을 세우매 아비멜렉과 그 군대 장관 비골은 떠나 블레셋 사람의 땅으로 돌아갔고</span></p><p><span style="font-size: 12pt;">33 아브라함은 브엘세바에 에셀 나무 심고 거기서 영원하신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으며</span></p><p><span style="font-size: 12pt;">34 그가 블레셋 사람의 땅에서 여러 날을 지냈더라</span></p>]]></description>
					<category>글 나눔방 > 성서구절 잇달기</category>
					<link>greenchurch7.onmam.com/bbs/bbsView/39/6660731</link>
				</item><item>
					<title><![CDATA[창세기 21 : 1 - 21]]></title>
					<pubDate>2026.08.22</pubDate>
					<author>여금수</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 12pt;">​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사라를 돌보셨고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사라에게 행하셨으므로</span>&nbsp;</p><p><span style="font-size: 12pt;">사라가 임신하고 하나님이 말슴하신 시기가 되어 노년의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낳으니</span></p><p><span style="font-size: 12pt;">아브라함이 그에게 태어난 아들 곧 사라가 자기에게 낳은 아들을 이름하여 이삭이라 하였고</span></p><p><span style="font-size: 12pt;">그 아들 이삭이 난 지 팔 일 만에 그가 하나님이 명령하신 대로 할례를 행하였더라</span></p><p><span style="font-size: 12pt;">아브라함이 그의 아들 이삭이 그에게 태어날 때에 백 세라</span></p><p><span style="font-size: 12pt;">사라가 이르되 하나님이 나를 웃게 하시니 듣는 자가 다 나와 함께 웃으리로다</span></p><p><span style="font-size: 12pt;">또 이르시되 사라가 자식들을 젖먹이겠다고 누가 아브라함에게 말하였으리요 마는 아브라함의 노경에 내가 아들을 낳았도다 하니라</span></p><p><span style="font-size: 12pt;">아이가 자라매 젖을 떼고 이삭이 젖을 떼는 날에 아브라함이 큰 잔치를 베풀었더라&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2pt;">사라가 본즉 아브라함의 아들 애굽 여인 하갈의 아들이 이삭을 놀리는지라</span></p><p><span style="font-size: 12pt;">그가 아브라함에게 이르되 이 여종과 그 아들을 내쫓으라 이 종의 아들은 내 아들 이삭과 함께 기업을 얻지 못하리라 하므로</span></p><p><span style="font-size: 12pt;">아브라함이 그의 아들로 말미암아&nbsp; 그 일이 매우 근심되었더라</span></p><p><span style="font-size: 12pt;">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네 아이나 네 여종으로 말미암아 근심하지 말고 사라가 네게 이른 말을 다 들으라 이삭에게서 나는 자라야 네 씨라 부를 것임이니라</span></p><p><span style="font-size: 12pt;">그러나 여정의 아들도 네 씨니 내가 그로 한 민족을 이루게 하리라 하신지라</span></p><p><span style="font-size: 12pt;">아브라함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떡과 물 한 가죽부대를 가져다가 하갈의 어깨에 메워 주고 그 아이를 데리고 가게 하니 하갈이 나가서 브엘세바 광야에서 방황하더니</span></p><p><span style="font-size: 12pt;">가죽부대의 물이 떨어진지라 그 자식을 관목덤불 아래에 두고</span></p><p><span style="font-size: 12pt;">이르되 아이가 죽는 것을 차마 보지 못하겠다 하고 화살 한 바탕 거리 떨어져 마주 앉아 바하보며 소리 내어 우니</span></p><p><span style="font-size: 12pt;">하나님이 그 어린 아이의 소리를 들으셨으므로 하나님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하갈을 불러 이르시되 하갈아 무슨 일이냐 두려워하지 말라 하나님이 저기 있는 아이의 소리를 들으셨나니</span></p><p><span style="font-size: 12pt;">일어나 아이를 일르켜 네 손으로 붙들라 그가 큰 민족을 이루게 하리라 하시니라</span></p><p><span style="font-size: 12pt;">하나님이 하갈의 눈을 밝히셨으므로 샘물을 보고 가서 가죽부대에 물을 체워다가 그 아이에게 마시게 하였더라&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2pt;">하나님이 그 아이와 함께 계시매 그가 장성하여 광야에서 거주하며 활 쏘는 자가 되었더니</span></p><p><span style="font-size: 12pt;">그가 바란 광야에 거주할 때에 그의 어머니가 그를 위하여 애굽 땅에서 아내를 얻어 주었더라</span></p>]]></description>
					<category>글 나눔방 > 성서구절 잇달기</category>
					<link>greenchurch7.onmam.com/bbs/bbsView/39/6660158</link>
				</item><item>
					<title><![CDATA[창세기 20 : 13 - 18]]></title>
					<pubDate>2026.08.22</pubDate>
					<author>임영식</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 12pt;">​13 하나님이 나를 내 아버지의 집을 떠나 두루 다니게 하실 때에 내가 아내에게 말하기를 이 후로 우리의 가는 곳마다 그대는 나를 그대의 오라비라 하라 이것이 그대가 내게 베풀 은혜라 하였었노라</span>&nbsp;</p><p><span style="font-size: 12pt;">14 아비멜렉이 양과 소와 종들을 이끌어 아브라함에게 주고 그의 아내 사라도 그에게 돌려보내고</span></p><p><span style="font-size: 12pt;">15 아브라함에게 이르되 내 땅이 네 앞애 있으니 내가 보기에 좋은 대로 거주하라 하고</span></p><p><span style="font-size: 12pt;">16 사라에게 이르되 내가 은 천개를 네 오라비에게 주어서 그것으로 너와 함께 한 여러 사람 앞에서 네 수치를 가리게 하였노니 네 일이 다 해결되었느니라</span></p><p><span style="font-size: 12pt;">17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기도하매 하나님이 아비멜렉과 그의 아내와 여종을 치료하사 출산하게 하셨으니</span></p><p><span style="font-size: 12pt;">18 여호와께서 이왕에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의 일로 아비멜렉의 집의 모든 태를 닫으셨음니더라</span></p>]]></description>
					<category>글 나눔방 > 성서구절 잇달기</category>
					<link>greenchurch7.onmam.com/bbs/bbsView/39/6660155</link>
				</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