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구절 잇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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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4 : 11 - 28
여금수 2026-04-18 추천 0 댓글 0 조회 4

​무리가 바울이 한 일을 보고 루기오니아 방언으로 소리 질러 이르되 신들이 사람의 형상으로 우리 가운데 내려오셨다 하여 

바나바는 제우스라 하고 바울은 그 중에 말하는 자이므로 헤르메수라 하더라

시외 제우스 신당의 제사장이 소와 회환들을 가지고 앞에 와서 무리와 함께 제사하고자 하니

두 사도 바나방하 바울이 듣고 옷을 찢고 무리 가운데 뛰어 들어가서 소리 질러

이르되 여러분이여 어찌하여 이러한 일을 하느냐 우리도 여러분과 같은 성정을 가진 사람이라 여러분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은 헛되 일을 버리고 천지와 바다와 그 가운데 만물을 지으시고 살아 게신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함이라

하나닌이 자나간 세대에는 모든 민족으로 자기들의 길들을 가게 방임하셨으나

그러나 자기를 중언하지 아니하신 것이 아니니 곧 여러분에게 하늘로부터 비를 내리시며 셜실기를 주시는 선한 일을 하사 음식과 기쁨으로 여러분의 마음에 만족하게 하셨느니라 하고

이렇게 말하여 겨우 무리를 말려 자기들에게 제사를 못하게 하니라

유대인들이 안디옥과 이고니온에서 와서 무리를 충동하니 그들이 그들이 돌로 바울을 쳐서 죽은 줄 알고 시외로 끌어 내치니라

제자들이 둘러섰을 때에 바울이 일어나 그 성에 들어갔다가 이튿날 바니바와 함께 더베로 가서

복음을 그 성에서 전하여 많은 사람을 제자로 삼고 루스드라와 이고니온과 인디옥으로 돌아가서

제자들의 마음을 굳게 하여 이 맏음에 마물러 있으라 권하고 도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려면 많은 환난을 겪어야 할 것이라 하고

각 교회에서 장로들을 택하여 금식 기도하며 그들이 믿는 주께 그들을 위탁하고

버시디아 가운데로 지나서 밤빌리아에 이르러

말씀을 버가에서 전하고 잇달리아로 내려가서

거기서 배 타고 안디옥에 이르니  이 곳은 두 사도가 이룬 그 일을 위하여 전에 하나님의 은혜에 부탁하던 곳이라

그들이 이르러 교히ㅗ를 모아 하나님이 함께 행하신 모든 일과 이방인들에게 믿음의 문을 여신 것을 보고하고

제자들과 함께 오래 있으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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