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주변 어려운 분들을 찾아 구제 사업을 하다
이순길
2008-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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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군푸른초장교회(영등포신길동)에서 주변에 동사무소에서도 구제의손길이 닿지못한 극빈자여섯가구를 우선적으로선정하여 미약하나마 구호구제사업을 시작하게되었슴니다." 너희 땅이 곡물을 벨 때에 너는 밭 모퉁이까지 다 거두지 말고 너의 떨어진 이삭도 줍지 말며 너의 포도원의 열매를 다 따지 말며 너의 포도원에 떨어진 열매도 줍지 말고 가난한 사람과 타국인을 위하여 버려 두라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니라"(레19:9~10)
조성녀 할머니 독거노인을 찾아가서 쌀과 라면을 전달했다.
권복순 할머니 독거노인을 찾아가서 쌀과 라면을 전달했다.
결손가정 남매집안을 찾아가서 고등학교 2학년 3학년 청소년들의
가정을 찾아가서 쌀과 라면을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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