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네 - 조롱받는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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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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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도는 예수님을 데려가 채찍질하였다. 그리고 군인들은 가시관을 엮어서 예수님의 머리에 씌우고 자주색 옷을 입힌 다음 예수님께 바싹 다가서서 "유대인의 왕, 만세!" 하고 조롱하며 예수님의 뺨을 후려쳤다. (요한복음 19장 1절 - 3절)
빌라도는 바라바를 놓아주고 예수님은 채찍질하여 십자가에 못박게 내어주었다. 군인들은 예수님을 총독의 관저안에 있는 군본부로 끌고 가서 온 부대원을 모으고 예수님의 옷을 벗긴 다음 자주색 옷을 입혔다. 그리고서 그들은 가시관을 엮어 머리에 씌우고 오른손에 갈대를 들리고는 예수님 앞에 무릎을 끊고 조롱하며 "유대인의 왕, 만세!"하고 외쳤다. 그들은 또 예수님께 침을 뱉고 갈대를 빼앗아 때리기도 했다. 그들은 이렇게 예수님을 조롱한 뒤 자주색 옷을 벗기고 예수님의 옷을 다시 입혀서 십자가에 못박으려고 끌고 나갔다.(마태복음 27절 26절 - 3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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