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하나님이 "물 가운데 넓은 공간이 생겨 물과 물이 나누어져라"하시자 그대로 되었다. 이렇게 하나님은 공간을 만들어 공간 아래의 물과 공간 위의 물로 나누시고 그 공간을 하늘이라고 부르셨다. 이것이 둘째 날이었다.
하나님이 "하늘 아래 있는 물은 한 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하시자 그대로 되었다. 하나님은 뭍을 땅이라 부르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고 부르셨다. 이것은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다. 하나님이 "땅은 온갖 채소와 씨 맺는 식물과 열매 맺는 과일 나무들을 그 종류대로 내어라"하시자 그대로 되었다. 이렇게 땅이 온갖 채소와 씨 맺는 식물과 열매 맺는 과일 나무들을 그 종류대로 내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다. 저녁이 지나고 아침이 되자 이것이 셋째 날이었다.
하나님이 "하늘에 광체가 나타나 땅을 비추고 낮과 밤을 나누어라. 그리고 날과 해와 계절을 구분하라"하시자 그대로 되었다. 하나님은 두 개의 큰 광채를 만들어 큰 광체로 낮을, 작은 광채로 밤을 지배하게 하셨으며 또 별들도 만드셨다. 이렇게 하나님은 그 광채들을 하늘에 두어 땅을 비추게 하시고 밤과 낮을 지배하게 하시며 빛과 어두움을 구분하게 하셨다. 이것은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다. 저녁이 지나고 아침이 되자 이것이 넷째 날이었다. (창세기 1장 6절 -19절)


댓글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