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란젤로 - 하와의 창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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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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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 하나님은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고 그가 자고 있는 동안 그의 갈빗대 하나를 뽑아내고 그 자리를 대신 살로 채우셨다.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뽑아낸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녀를 아담에게 데려오시자
아담이 이렇게 외첬다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구나! 남자에게서 나왔으니 이를 여자라고 부리리라."
그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자기 아내와 합하여 두 사람이 한몸이 될 것이다. 아담과 그의 아내가 다 같이 벌거벗었으나 그들은 부끄러워하지 않았다. (창세기 2장 21절 - 2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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